AI Doc Ready
AI 친화적 보고서 작성·검사 도구

보고서 한 번 작성하고,
AI 요약과 발표에
다시 쓰세요.

주체·조건·데이터의 관계가 드러나는 문서는
AI가 맥락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AI Doc Ready는 그 작성 원칙을 실무에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공개 버전 0.3.0 · Markdown / HWPX · MIT 오픈소스

행안부가 바꾼 것은
보고서의 활용 방식입니다.

2026년 8월 24일 발표는 문서 꾸미기를 간소화하고, AI가 읽기 쉬운 고품질 텍스트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작성할 때

꾸미는 부담을 줄이고
내용에 집중

행안부는 시범운영에서 보고서 편집·표 작성에 쓰는 시간이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활용할 때

AI 요약과 발표자료
작성에 도움

문서 인식 오류가 줄고 요약·발표자료 작성의 정확도가 향상됐다는 시범운영 효과를 설명했습니다.

다시 찾을 때

검색과 재사용을 위한
텍스트 기반

보도자료를 Markdown으로 병행 제공해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 발표 · 시범운영 효과에 대한 공식 발표이며 AI Doc Ready 자체의 성능 측정 결과는 아닙니다.

그 작성 원칙을,
매번 적용하기 쉽게.

AI Doc Ready는 AI 에이전트에 작성 지침을 전달하고, 초안에서 반복 확인할 구조 문제와 검토 위치를 알려줍니다.

에이전트에 작성 원칙 전달

서술식 문장, 명확한 표 제목과 항목 표시를 에이전트에 안내합니다. 원문에 없는 사실·수치를 추가하지 않도록 지시합니다.

검토할 위치를 같은 기준으로 확인

표 제목·번호·중첩 표·병합 검토 후보를 같은 기준으로 검사합니다. 진단에는 위치와 규칙을 남깁니다.

원문과 대조하며 수정

수치·조건·주체가 보존됐는지 확인하고 다시 검사합니다. 사람이 판단할 내용과 미지원 구조도 함께 확인합니다.

명령어 없이 작성 지침을 복사해 ChatGPT·Claude의 개인 지침 또는 프로젝트 지침에 저장하세요. 문서를 작성하는 단계부터 원칙을 적용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Codex·Claude Code·pi의 작성→검사→수정 흐름

왜 이 대안을 택했는지,
언제 멈춰야 하는지까지.

민원 접수 알림 방식을 결정하는 가상 보고서입니다. 배경·대안·운영 예외·역할·확대 조건까지 같은 정보를 담았습니다. 열거형에서는 항목을 찾아보고, 서술형에서는 그 항목들이 결정으로 이어지는 이유를 따라 읽어보세요.

미적용 · 열거형 초안열거형 작성

민원 접수 알림 방식 개선안

추진 배경과 목표

  • 현재 안내: 온라인 민원 접수 완료 화면만 제공

  • 이용 상황: 화면을 닫은 뒤 접수 여부를 확인하려는 전화 문의 반복

  • 목표: 접수 사실의 재확인 지원, 접수 여부 확인 전화 감소

  • 범위: 접수 안내 개선.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이나 처리 결과 통지는 제외

대안 검토와 선택

  • 완료 화면 개선: 기존 조회 경로 유지 가능 / 화면을 닫은 뒤 별도 안내 불가 → 단독 대안으로는 부족

  • 이메일 안내: 대상 이용자 중 이메일 주소 미등록자 존재 → 전체 시범 대상의 기본 수단으로는 부적합

  • 문자 안내: 휴대전화 번호 등록 및 문자 수신 신청 이용자에게 제공 가능 → 해당 이용자에 한해 선택

  • 수신 미신청·번호 미등록 이용자: 기존 완료 화면과 접수 조회 경로 유지

  • 발송 비용: 문자 방식의 추가 부담 / 운영책임자의 비용 한도 승인 후 시범 운영

운영 원칙과 예외 처리

  • 접수 확정 기준: 접수 시스템의 저장 완료

  • 문자 발송 실패: 접수 취소·재접수 요구 금지. 접수 상태와 발송 상태 분리

  • 발송 실패 건: 확인 대기 목록 등록 → 민원팀이 다음 영업일 확인

  • 같은 접수 건: 자동 중복 발송 금지

  • 문자 내용: 접수번호와 조회 방법만 포함. 민원 내용·민감정보 제외

시범 운영과 역할

  • 적용 범위: 민원 한 종류, 문자 수신 신청 및 번호 등록 이용자

  • 정보화팀: 발송 연동 구현, 접수·발송 상태 분리, 실패 기록 제공

  • 민원팀: 안내 문구 검토, 실패 건 확인, 전화 문의 유형 기록

  • 운영책임자: 발송 비용 한도 승인, 시범 운영 평가, 확대 여부 결정

  • 확인 자료: 발송 성공 여부, 실제 발송 비용, 접수 여부 확인 전화의 유형

확대·중단 판단

  • 문의 감소: 현재 미확인. 시범 기록을 보고 판단

  • 확대 조건: 잘못된 안내·중복 발송의 재발 방지 확인 + 추가 비용 승인 → 운영책임자 결정

  • 중단 조건: 잘못된 안내·중복 발송 발생 또는 승인 비용 한도 초과 → 신규 문자 발송 중단, 원인 점검

  • 중단 시: 완료 화면과 접수 조회 기능 유지. 기존 접수는 유효

AI Doc Ready SKILL 적용서술형 작성

민원 접수 알림 방식 개선안

추진 배경과 목표

현재 온라인 민원은 접수 완료 화면으로만 접수 사실을 안내한다. 이용자가 이 화면을 닫은 뒤 접수 여부를 다시 확인하려고 전화하는 상황이 반복되므로, 접수 사실을 재확인할 수 있는 안내 수단을 추가하려 한다. 목표는 접수 여부 확인 전화를 줄이는 것이다. 이번 개선은 접수 안내에 한정하며,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이나 처리 결과 통지는 포함하지 않는다.

대안 검토와 선택

완료 화면을 개선하면 기존 조회 경로를 유지할 수 있지만, 화면을 닫은 이용자에게 별도로 안내할 수 없으므로 단독 대안으로는 부족하다. 이메일도 검토했으나 대상 이용자 중 주소 미등록자가 있어 전체 시범 대상의 기본 수단으로 삼기 어렵다. 따라서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고 문자 수신을 신청한 이용자에게 문자 안내를 제공하는 방식을 선택한다. 신청하지 않았거나 번호를 등록하지 않은 이용자는 기존 완료 화면과 접수 조회 경로를 이용한다. 다만 문자에는 발송 비용이 추가되므로, 운영책임자가 비용 한도를 승인한 뒤에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 원칙과 예외 처리

문자는 접수 사실을 알려주는 수단이며, 접수가 확정되는 기준은 접수 시스템의 저장 완료다. 따라서 문자 발송에 실패하더라도 접수를 취소하거나 이용자에게 재접수를 요구하지 않도록 접수 상태와 발송 상태를 분리한다. 실패 건은 확인 대기 목록에 남기고 민원팀이 다음 영업일에 확인하며, 같은 접수 건을 자동 중복 발송하지 않는다. 문자에는 접수번호와 조회 방법만 넣고 민원 내용과 민감정보는 포함하지 않는다.

시범 운영과 역할

시범 운영은 민원 한 종류에서 문자 수신을 신청하고 번호를 등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정보화팀은 발송 연동과 상태 분리를 구현하고 실패 기록을 제공한다. 민원팀은 안내 문구를 검토하고 실패 건을 확인하며 전화 문의 유형을 기록한다. 운영책임자는 비용 한도를 승인하고, 발송 성공 여부·실제 발송 비용·접수 여부 확인 전화의 유형을 근거로 시범 운영을 평가해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

확대·중단 판단

전화 문의가 줄어드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시범 기록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확대는 잘못된 안내와 중복 발송의 재발 방지가 확인되고 추가 비용이 승인된 뒤에 운영책임자가 결정한다. 반대로 잘못된 안내나 중복 발송이 발생하거나 승인 비용 한도를 넘으면 신규 문자 발송을 중단하고 원인을 점검한다. 이때도 이용자가 접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완료 화면과 접수 조회 기능을 유지하며, 이미 접수된 민원은 유효하게 남긴다.

선택 근거를 따져보기
이메일은 왜 기본 수단에서 제외했고, 문자는 누구에게 제공하나요?

예외의 영향을 확인하기
문자 발송이 실패하면 접수도 취소되나요? 두 상태를 분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패 조건을 검토하기
언제 발송을 멈추며, 누가 무엇을 확인한 뒤 확대를 결정하나요?

두 초안은 같은 가상 사실 목록으로 작성했습니다. 실제 기관의 사례나 성과가 아닙니다. 서술형의 구성은 인지부채 글의 ‘서술형 문서’ 관점을 참고했습니다. 독립 모델 실험이나 자동 변환 결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같은 사실을 유지했는지와 실제 검사 결과 확인

두 작성본을 공개 AI Doc Ready 0.3.0 CLI로 검사했습니다. 열거형 Warning 0개, 서술형 Warning 0개입니다. 정적 lint는 서술식 작성의 적절성이나 의미 보존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통 사실 목록의 대안 탈락 이유, 대상 제한, 실패 처리, 역할, 확대·중단 조건을 양쪽 작성본과 대조했습니다. 서술형에만 근거나 실측 수치를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AI 이해도나 검색 정확도 개선 수치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확인할 일을 모을 때는,
목록이 더 간결합니다.

앞의 가상 민원 알림 보고서에서 ‘발송 실패 대응 시 확인할 사항’을 골랐습니다. 같은 여섯 항목을 표와 열거형으로 작성했습니다. 대상별 값을 교차 비교하는 정보가 아니라, 항목별로 확인할 일입니다.

표로 작성구분 · 확인할 내용

발송 실패 대응 시 확인할 사항

표 1. 발송 실패 대응 시 확인할 사항

구분확인할 내용
접수 상태저장이 완료된 접수는 유효하게 유지한다. 문자 발송 실패를 이유로 취소하거나 재접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실패 건 관리발송 실패 건을 확인 대기 목록에 등록한다.
확인 담당·시점민원팀이 다음 영업일에 실패 건을 확인한다.
중복 발송 방지같은 접수 건은 자동 중복 발송하지 않는다.
발송 중단 조건잘못된 안내·중복 발송이 발생하거나 승인 비용 한도를 초과하면 신규 문자 발송을 중단하고 원인을 점검한다.
조회 기능 유지문자 발송 중단 시에도 완료 화면과 접수 조회 기능을 유지한다.
열거형으로 작성항목을 따라 확인

발송 실패 대응 시 확인할 사항

  • 접수 상태: 저장이 완료된 접수는 유효하게 유지한다. 문자 발송 실패를 이유로 취소하거나 재접수를 요구하지 않는다.

  • 실패 건 관리: 발송 실패 건을 확인 대기 목록에 등록한다.

  • 확인 담당·시점: 민원팀이 다음 영업일에 실패 건을 확인한다.

  • 중복 발송 방지: 같은 접수 건은 자동 중복 발송하지 않는다.

  • 발송 중단 조건: 잘못된 안내·중복 발송이 발생하거나 승인 비용 한도를 초과하면 신규 문자 발송을 중단하고 원인을 점검한다.

  • 조회 기능 유지: 문자 발송 중단 시에도 완료 화면과 접수 조회 기능을 유지한다.

같은 줄에서 확인
항목명과 할 일이 한곳에 있어 ‘구분’ 열과 ‘내용’ 열을 오가며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긴 조건을 자연스럽게
중단 조건처럼 긴 문장도 좁은 셀에 가두지 않고 줄바꿈해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문서에 재사용
행을 옮기거나 열 폭을 맞추는 작업 없이 필요한 항목을 복사해 확인 목록으로 쓸 수 있습니다.

형식은 정보의 역할에 맞춰 고르세요

이유·판단의 흐름은 서술형으로, 할 일·준비물은 열거형으로, 여러 대상을 동일 항목으로 비교할 때는 표로 정리하세요. 표를 모두 없애거나 모든 내용을 긴 문장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같은 내용과 실제 검사 결과 확인

두 예시는 같은 항목 목록에서 구성했습니다. 정보·조건·담당·시점을 바꾸지 않았고 실행 순서를 새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앞선 보고서와 같은 설명용 가상 사례입니다.

공개 AI Doc Ready 0.3.0 검사 결과는 표 Warning 0개, 열거형 Warning 0개입니다. 두 형식 모두 구조 검사를 통과할 수 있으며, 이 예시의 형식 선택은 읽기와 활용 목적에 따른 판단입니다.

작성 도구가 달라도,
검사 기준은 일관되게.

보고서를 쓰는 일은 사람과 에이전트가 맡습니다. AI Doc Ready는 재현 가능한 정적 검사 결과를 제공해 작성과 검토를 연결합니다.

문서 구조

표와 번호를 살펴봅니다

표·그림 제목, 순서 표시, 항목 단계, 중첩 표와 병합 검토 후보를 확인합니다. 원본 문서를 수정하지 않습니다.

검사 근거

판단한 범위를 보여 줍니다

원문 발췌, 규칙 ID, 문서 위치를 함께 제공합니다. 미지원 구조와 사람이 검토할 항목도 구분합니다.

작성 흐름

검사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Markdown과 HWPX, 여러 파일과 디렉터리, JSON 출력과 사용자 프로파일을 지원합니다. Codex·Claude Code·pi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성에서 수정까지,
검사를 사이에 놓으세요.

SKILL.md와 상시 지침 템플릿을 사용해 에이전트가 초안 작성 후 lint 결과와 원문을 비교하도록 안내합니다.

작성근거에서 초안 만들기
검사위치와 규칙 확인하기
수정원문 대조 후 재검사
에이전트에 연결하는 방법

AI 친화적 보고서라는
실무의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행정안전부의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을 계기로, 작성 원칙을 실제 문서에서 점검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공식 원칙에 근거한 규칙과 프로젝트의 자체 보완 규칙을 구분합니다. 한국 문서 파싱에는 Kordoc 라이브러리를 사용합니다.

다음 보고서부터 적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