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2025: 한 해 돌아보기
발표: 2026년 1월 · 저자: Nathen Harvey · 원문: https://dora.dev/insights/dora-2025-year-in-review/
연구: "트릴로지"
2025년 DORA는 단일 연례 리포트가 아니라 세 편의 트릴로지를 발표했습니다.
- Impact of Generative AI in Software Development (3월) — 2024 발견을 이어 리더·실무자에게 이득 극대화와 위험 완화 지침 제공.
- State of AI-assisted Software Development (9월) — SDLC 전반에서 AI의 증폭 효과 확인. AI는 처리량을 높이지만 기반이 탄탄하지 않으면 안정성 대가를 치른다.
- DORA AI Capabilities Model (12월) — AI의 이득을 증폭시키는 7대 역량 실행 가이드.
이외에 인간적 측면을 다룬 5편의 인사이트를 발표했습니다.
- AI는 튜터이지 부정행위 도구가 아니다 — 학생들은 교수·TA를 보조하는 학습 동반자로 사용
- 빌더 마인드셋의 부상 — 직무가 아닌 의도 기반 프레임워크(Founder·Optimizer·Accelerator·Learner)
- AI 도입 확산을 위한 4가지 전략
- 측정 프레임워크 — 조직에 와닿고 행동을 촉발하는 것을 선택
- 정확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 진짜 신뢰 장벽은 탈숙련·일자리 대체·악용
세상 속의 DORA
CNN·Business Insider가 채택 규모를, Newsweek가 "사용은 높지만 신뢰가 관건"이라는 긴장을 조명했습니다. Financial Times가 DORA 지표를 다룬 것은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성과가 이제 이사회 수준의 관심사임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커뮤니티
- 100개 이상의 토론 스레드, 20회 이상의 커뮤니티 토론
- YouTube 구독자 1,800명 이상
- 주요 주제: 성과 리뷰에서의 지표, 리드 타임 측정과 병목, 병리적 문화에서의 DevEx, 변혁적 리더십
- 영상: 2025 리포트 해설, 코드 리뷰, 모바일 & DORA(MORA), DORA & H.E.A.R.T, LLM을 활용한 스펙 주도 개발
DORA의 변화
- "탈약어화(de-acronymed)": DORA가 독립 명칭으로. 연례 리포트명을 "Accelerate State of DevOps"에서 "State of AI-assisted Software Development" 로 변경 — DevOps를 넘어선 확장을 의미.
- 딜리버리 지표가 4개 → 5개로 진화.
- 2025년 dora.dev에 267건의 변경 배포 — 근무일당 평균 1건 이상꼴의 지속적 딜리버리.
2026년 이후
DORA는 고성능 기술 팀을 돕는 역량·조건·관행·지표에 대한 연구를 계속합니다. "더 잘 나아지는 것을 더 잘하는(getting better at getting better)" 한 해가 되기를.
출처
DORA DORA 2025: Year in review 요약. 원문 © Google LLC, CC BY 4.0.